럼 치차 어두움
럼 치차 어두움
장면 182/29221 줄
나타나는 곳
| 장면 번호 | 182 |
| 줄 | 21 |
| 플레이 중에 나타남 | 네 |
| 막 | 막 목록에 없음 |
허브의 아무것도 이 장면을 시작하지 않으며, 이 장면이 끝나도 게임 상의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. 스토리 자체에서 실행됩니다.
어떤 막 목록도 이 장면을 포함하지 않으므로, 플레이 중에 막에 배치되지 않습니다. 위의 장면 번호는 전체 스토리 목록에서의 위치이지, 플레이 중 만나는 순서가 아닙니다.
발언자 (3)
럼
치차
밀크
장면
준장, 나는…
저리 가.
자네가 지금 어떤 심정일지 감히…
꺼져, 럼.
난 그저…
뭘 하려고? 어!?! 시간을 되돌리게? 매거스 서클을 죽이게? 대체 뭘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이 나아질 거라고 생각하는데?
자네와 이야기를 좀 하고 싶었네.
오! 이야, 그거 진짜 좋은 생각이네, 친구! 어디 한번 얘기해 보자고! 네 죽은 친구들 얘기부터 할까, 아니면 내 죽은 친구들 얘기부터 할까?
그런 뜻이…
야, 이제 끝났어. 게임 오버라고, 알겠냐? 빨리 그걸 인정하고 그 한심한 뱃사람 놀이도 때려치워야 우리도 집에 가서 죽을 수 있다고.
…
…
…미안. 그런 뜻으로 한 말 아니었어.
아니. 자네 말이 맞네.
…?
이 순환도… 죽음과 파괴와 고통이 끝없이 되풀이되는 것도… 전부… 진짜 @#$%같군.
하.
하지만 생각해 보게, 치차. 이제 우리에겐 잃을 것도 없지 않은가. 그렇다면 왜 굳이 지금의 방식에 매달려야 하지? 모든 것이 언제나 그래 왔다는 이유만으로.
…설마 지금…
그 설마가 맞는 것 같군. 이제 남은 문제는 하나뿐이네… 어떻게 하느냐지.
그거라면 제가 도울 수 있을 것 같아요. 아니면… 이미 누군가가 도와준 걸지도 모르고요. 지금 당장 제 방에서 얘기해야 해요.
이력
maguscircle.wiki빌드 1.1.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