커피와 치차 돈 얘기
커피와 치차 돈 얘기
장면 133/29215 줄
나타나는 곳
| 장면 번호 | 133 |
| 줄 | 15 |
| 플레이 중에 나타남 | 네 |
| 막 | 막 I |
| 막에서의 위치 | 28/92 |
허브의 아무것도 이 장면을 시작하지 않으며, 이 장면이 끝나도 게임 상의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. 스토리 자체에서 실행됩니다.
시작 방법(3가지)
치차의 장면, 추가, 무작위. 시작:
치차와 대화할 때. 필요:
커피를 플레이 중입니다.과(와) 재미 커피 치차 동전을 보지 못했습니다.과(와)
치차가 더 메거스 서클에 합류했습니다..
커피의 장면, 추가, 무작위. 시작:
커피와 대화할 때. 필요:
치차를 플레이 중입니다.과(와)
커피가 더 메거스 서클에 합류했습니다.과(와) 재미 커피 치차 동전을 보지 못했습니다..
치차의 장면, 추가, 무작위. 시작:
치차와 대화할 때. 필요:
커피를 플레이 중입니다.과(와) 재미 커피 치차 동전을 보지 못했습니다.과(와)
치차가 더 메거스 서클에 합류했습니다..
발언자 (2)
치차
커피
장면
저기, 반짝이?
그 이름으로 부르면 대답 안 해.
저기, 커피?
…뭐지.
돈이 뭐야?
아니 …진심인가? 정말 몰라서 묻는 거야?
응.
뭐, 굳이 설명하자면… 가치를 재는 척도야. 동시에 거래를 위한 수단이기도 하고.
…?
우리 집안의 공장을 예로 들지. 우리가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고 돈을 받는 건, 나중에 그 돈으로 다른 상품이나 서비스를 살 수 있다는 걸 알기 때문이야.
그럼 결국 다 빙글빙글 도는 거 아냐?
그게 의도한 바야. 다만 돈이라는 건 한 곳에 뭉치는 습성이 있어서, 가끔 그 흐름을 방해하곤 하지.
양복쟁이들이 맨날 꺼내서 흔드는 그 플라스틱 카드 같은 건가 보네.
아마 같은 용도겠지. 다만 카드를 한 뭉치씩 들고 다니는 건 동전 주머니보다 훨씬 거추장스러울 것 같군.
그게 아니라… 됐다, 그냥 신경 쓰지 마.
이력
- 0.9.1
- 추가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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