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크 치차 럼 이야기
다크 치차 럼 이야기
장면 55/29218 줄
나타나는 곳
| 장면 번호 | 55 |
| 줄 | 18 |
| 플레이 중에 나타남 | 네 |
| 막 | 막 III |
| 막에서의 위치 | 5/18 |
허브의 아무것도 이 장면을 시작하지 않으며, 이 장면이 끝나도 게임 상의 아무것도 변하지 않습니다. 스토리 자체에서 실행됩니다.
시작 방법(2가지)
치차의 장면, 배경, 무작위. 시작:
치차와 대화할 때. 필요:
럼을 플레이 중입니다.과(와) 배경설정 치차 럼 어두운 죽음들을 보지 못했습니다.과(와) (럼 치차 어두움 엔딩 3 해금됨을 이미 봤습니다 또는 럼 치차 어둠 끝 3 잠겼네를 이미 봤습니다).
럼의 장면, 배경, 무작위. 시작:
럼과 대화할 때. 필요: 배경설정 치차 럼 어두운 죽음들을 보지 못했습니다.과(와)
치차를 플레이 중입니다..
발언자 (2)
럼
치차
장면
한동안 자는 모습을 못 본 것 같군, 함장. 좀 쉬어두는 게 좋을 걸세.
영감, 이제 시간이 그렇게 흘러가는 게 아닌 건 알잖아. 게다가 난 영감이 쉬는 건 한 번도 못 봤거든.
그 말도 맞군. 솔직히 말하면, 요즘은 거의 한숨도 못 잔다네.
악몽 때문에?
대부분 얼굴들이지. 일그러지고 뒤틀린 얼굴들. 바다에 묻힌 전우들이 다시 싸우기 위해 끌려 나온 모습이라네.
바다에 잃은 좋은 이들을 너무 많이 떠나보냈지… 그렇게 애도했던 이들을, 내 손으로 다시 베어야 했네.
좋은 사람들이었어. 정직한 사람들이었지.
…그건 진짜 힘들었겠다. 미안해.
미안해할 것 없네.
…?
다른 얼굴들도 있거든. 분필로 된 얼굴들.
적군 말하는 거야?
난 바다 위에서 수십 명의 목숨을 앗아갔네. 흐름이 밀려오기 훨씬 전부터 말이야.
그들도 좋은 사람들이었어. 정직한 사람들이었지.
정작 나를 잠 못 들게 하는 건 그 얼굴들이라네.
가끔은… 싸워야 할 때도 있잖아. 그냥… 그래야만 할 때가 있지.
가끔은 그렇지. 하지만 싸울 때를 가릴 줄도 알아야 하는 법 아니겠나, 함장?
그러게, 제독. 정말 그러네.
이력
- 0.9.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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